역대 독토 책

1st dokto: <나쁜 사마리아인들> 장하준. 2010.7.15

2nd dokto: <몬산토> 마리-모나크 로뱅. 2010.7.29

3rd dokto: <이것은 미술이 아니다> 매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. 2010.8.14

4th dokto: <핀란드 교육혁명>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. 2010.8.26

5th dokto: <인간 실격> 다자이 오사무. 2010.9.9

6th dokto: <경제학 카페> 유시민. 2010.9.23

7th dokto: <사진강의 노트> 필립 퍼키스. 2010.10.7

8th dokto: <벤담 & 싱어> 최훈. 2010.10.29

9th dokto: <르 코르뷔지에 vs 안도 타다오> 최경원. 2010.11.11

10th dotko: <창조의 제국> 임근혜. 2010.12.2

11st dokto: <로고와 이쑤시개> 존 헤스켓. 2010.12.16

12nd dokto: <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> 최장집. 2011.1.6

13rd dokto: <생명의 윤리를 말하다> 마이클 센델. 2011.1.13

14th dokto: <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> 장하준. 2011.1.20

15th dokto: <무정> 이광수. 2011.1.27

16th dokto: <축소지향의 일본인> 이어령. 2011.2.10

17th dokto: <테크노폴리> 닐 포스트먼. 2011.2.24

18th dokto: <이미지> 유평근, 진형준. 2011.3.10

19th dokto: <한국전쟁> 박태균. 2011.3.24

20th dokto: <진정 회개할 곳은 교회다> 권영진 + <정치교회> 김지방. 2011.4.14

21st dokto: <3일만에 읽는 클래식 음악> 모리모토 마유리. 2011.4.28

22nd dokto: <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> 닉 사우터. 2011.5.12

23rd dokto: <픽션들> 루이스 보르헤스. 2011.5.26

24th dokto: <사랑의 기술> 에리히 프롬. 2011.6.23

25th dokto: <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> 라인홀드 니부어. 2011.7.7

26th dokto: <감시와 처벌> 미셸 푸코. 2011.7.14

27th dokto: <감시와 처벌> 미셸 푸코. 2011.7.2

28th dokto: <영화의 이해> 루이스 자네티. 2011.7.28

29th dokto: <문학이란 무엇인가> 장 폴 사르트르. 2011.8.4

30th dokto: <자기만의 방> 정민우. 2011.8.11

31st dokto: <생각하지 않는 사람들> 니콜라스 카. 2011.8.18

32nd dokto: <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> 이에추화. 2011.8.25

33rd dokto: <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> 하인리히 뵐. 2011.9.1

34th dokto: <가부장제의 창조> 거다 러너. 2011.9.22

35th dokto: <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> 라젠드라 시소디어, 데이비드 울프, 잭디시 세스. 2011.10.20

36th dokto: <백남준: 말에서 크리스토까지> 백남준 + <굿모인, 미스터 백!> 김홍희 + <석도화론> 김용옥. 2011.11.3

37th dokto: <에덴의 동쪽> 존 스타인벡. 2012.11.10

38th dokto: <에덴의 동쪽> 존 스타인벡. 2012.11.24

39th dokto: <인간에 대한 오해> 스티븐 제이 굴드. 2012.1.5

40th dokto: <해적의 시대> 마이클 크라이튼. 2012.1.5

41st dokto: <풀하우스> 스티븐 제이 굴드. 2012.1.12

42nd dokto: <변신> 프란츠 카프카. 2012.1.19

43rd dokto: <이미지와 환상> 다니엘 부어스틴. 2012.1.26

44th dokto: <제국의 탄생> 피터 터친. 2012.4.16

45th dokto: <인문고전강의> 강유원. 2012.2.23

46th dokto: <이성적 낙관주의자> 매트 리들리. 2012.3.8

47th dokto: <로마사논고> 마키아벨리. 2012.3.22

48th dokto: <한국 IT산업의 멸망> 김인성. 2012.4.5

49th dokto: <법의 정신> 몽테스키외. 2012.5.3

50th dokto: <가격은 없다> 윌리엄 파운드스톤. 2012.5.17

51st dokto: <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> 김영하. 2012.5.31

52nd dokto: <국가론> 키케로. 2012.7.7

53rd dokto: <유혹의 기술> 로버트 그린. 2012.7.14

54th dokto: <콘택트> 칼 세이건. 2012.7.21

55th dokto: <공감의 시대> 제레미 리프킨. 2012.7.28

56th dokto: <로지코믹스>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, 크리스토스 H.파파디미트리우. 2012.8.4

57th dokto: <괴델의 증명> 더글러스 호프스태터, 어니스트 네이글, 제임스 뉴먼. 2012.8.11

58th dokto: <배트맨 시리즈> 크리스토퍼 놀란. 2012. 8.18

59th dokto: <매매춘과 페미니즘> 이성숙 + <매매춘, 한국을 벗기다> 강준만. 2012.8.25

60th dokto: <살아있는 그림 그리기> 이호철 + <미술 속, 발기하는 사물들> 조광제. 2012.9.1

61st dokto: <자본주의 4.0> 아나톨 칼레츠키. 2012.9.15

62nd dokto: <3차 산업혁명> 제레미 리프킨. 2012.9.29

63rd dokto: <석유의 진실> 레오나르도 마우게리. 2012.10.27

64th dokto: <진단명 사이코패스> 로버트 헤어. 2012.11.10

65th dokto: <푸코 & 하버마스> 하상복. 2012.11.24

66th dokto: <자유로부터의 도피> 에리히 프롬. 2013.1.3

67th dokto: <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> 토니 주트. 2013.1.10

68th dokto: <피로사회> 한병철. 2013.1.17

69th dokto: <노인과 바다> 헤밍웨이. 2013.1.24

70th dokto: 아니쉬 카푸어 전시회 비평. 2013.1.31

71st dokto: <오이디푸스 왕> 소포클레스. 2013.2.7

72nd dokto: <헌법재판소,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> 이범준. 2013.2.14

73rd dokto: <자본주의와 자유> 밀턴 프리드먼. 2013.2.21

74th dokto: <논어> 공자. 2013.3.29

75th dokto: <타워> 배명훈. 2013.4.29

76th dokto: <링크> 알버트 바라바시. 2013.5.31

77th dokto: <이방인> 알버트 카뮈. 2013.6.28

78th dokto: <더 로드> 코맥 매카시. 2013.7.27

79th dokto: <카오스> 제임스 글릭. 2013.8.31

80th dokto: 롤 모델 발표. 2013.9.28

81st dokto: <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> 존 러스킨. 2013.10.26

82nd dokto: <대한민국 이야기> 이영훈. 2013.11.30

83rd dokto: <나홀로 볼링> 로버트 퍼트넘. 2013.12.28

84th dokto: <우리는 왜 극단에 끌리는가> 캐스 R. 선스타인. 2014.1.25

85th dokto: <저널리즘의 기본 원칙> 빌 코바치. 2014.2.22

86th dokto: <대한민국 파워엘리트> 중앙일보 탐사기획. 2014.3.29

87th dokto: 언론 / 미디어 소개. 2014.4.26

88th dokto: <사람들은 왜 이상한 것을 믿는가> 마이클 셔머. 2014.5.31

89th dokto: <냉정과 열정 사이> 쓰지 히토나리, 에쿠니 가오리. 2014.6.28

90th dokto: <사회적 원자> 마크 뷰캐넌. 2014.7.26

91st dokto: <건축을 향하여> 르 코르뷔지에. 2014.8.30

92nd dokto: <스펜트> 제프리 밀러. 2014.9.27

93rd dokto: <아이티 혁명사> 로런트 듀보이스. 2014.10.25

94th dokto: <타인의 고통> 수전 손택. 2014.11.29

95th dokto: <근대의 시선, 조선미술전람회> 안현정. 2014.12.27

96th dokto: <나를 더 사랑하는 법> 미란다 줄라이. 2015.1.31

97th dokto: <잡스> 월터 아이작슨. 2015.2.28

98th dokto: <노동의 배신> 바버라 에런라이크, <자본주의와 자유>, 밀턴 프리드먼. 2015.3.28

99th dokto: <센스 앤 넌센스> 케빈 랠런드, 길리언 브라운. 2015.4.25

100th dokto: <시적 정의> – 마사 누스바움. 2015.5.30

101st dokto: <스티브 워즈니악> – 스티브 워즈니악. 2015.6.27

102nd dokto: <개념의료> – 박재영. 2015.7.25

103rd dokto: <수탈된 대지> – 아두아르노 갈레아노. 2015.8.29

Advertisements
역대 독토 책

답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Twitter 사진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Google+ photo

Google+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